Windows 프로그래머라면 Windows Api의 에러코드에 익숙해야 한다.
자주 쓰이는 에러코드는 숫자만 봐도 그냥 외우고 있어야 한다. 하지만 모든 에러 코드를 외울 수는 없는 법.
많은 사람들이 비주얼 스튜디오의 Error Lookup 툴을 사용하는 걸 보고 이 방법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는 걸 알게 되었다.

이보다 더 편할 방법이 있을까?

여담이지만, 응용 프로그램 레벨에서는 Win32 에러를 받게 되지만 커널 모드에서 디바이스 드라이버를 만드는 사람들은 NTSTATUS 에러값과 더 친숙해야 한다.
다음 링크에 커널 코드에서 돌려지는 NTSTATUS 에러가 어떤 Win32 에러 코드로 매핑되는지 나와있다.
http://support.microsoft.com/kb/1139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