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할아버지가 되어서도 서로 손 꼭 잡고 다니는 부부들.
30살이 넘은 자식들에게 여전히 존경 받는 부모들.

이런 것들은 당연한게 아니라 특별한 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렇게 사는 사람들이 세상에 몇 퍼센트나 있을까요?
누군가와 오랫동안 함께 한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닙니다.

5명의 창업자가 5년 동안 버텨왔는데 돈을 못 벌고 있다?
이런 스타트업을 누구도 관심있게 쳐다 보지 않겠지만 저는 존경합니다.
5년이라는 긴 시간을 헤어지지 않고, 포기하지 않고 버틴 것만으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