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에 프로그래머 경력을 시작했습니다.

카카오와 네이버에서 전국민이 사랑하는 프로그램 개발을 함께 하는 행운을 누렸습니다.

회사에서 은퇴한 후에는 직장인 소개팅 커피한잔, 그리고 제가 필요한 프로그램들을 만들며 지냅니다.

마치 은퇴한 축구 선수가 조기 축구에 나가서 축구를 계속 즐기듯이.
이제는 편안한 마음으로 프로그램을 짭니다.

전업 투자자이기도 합니다.
투자자로서의 이야기는 이 곳에 씁니다.